여객터미널의 관리·운영

하루미 여객터미널

하루미 여객터미널은 국내외 호화 여객선들이 접안하는 도쿄 바다의 현관으로서 1991년에 탄생하였습니다. 배여행을 즐기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항구의 경치를 즐기는 장소로서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목적홀이나 전망대 등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 터미널의 적절한 관리·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루미 여객터미널

하루미 부두 평면도

하루미 부두 평면도

타케시바 여객터미널

타케시바 여객터미널은 이즈·오가사와라제도로의 현관문으로, 그리고 레스토랑 선박 등의 발착장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타케시바 부두 재개사업에 의해 오피스빌딩, 호텔, 레스토랑 등이 해상공원과 일체적으로 정비되어, 많은 사람들이 바다의 경관을 즐기면서 산책이나 식사 등을 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서 인기가 많습니다.

타케시바 여객터미널

아리아케·아오미 여객터미널

아리아케 여객터미널과 아오미 여객터미널은 해상버스의 발착장으로서 1996년 4월에 오픈하였습니다. 도심과 임해지역과의 연결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아리아케·아오미 여객터미널

line

자세한 사항은 여객터미널 종합안내로
맨 위로